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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08:54

교정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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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에 출판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편집이 되었으니 한번 나와 교정을 봐달라고 하여 시간이 되지 않으니 메일로 보내주면 확인해서 보내겠다 말했다.

새벽에 일어나 2시간 동안 교정을 보았다.

명함, 봉투, A4용지 4장에서 글자에 크기, 문장에 배치, 사진을 배치하는 순서와 크기 조정, 여백에 배치 등을 체크했는데 의외로 수정할 것이 많아 수정할 메모가 A4용지 한 장에 가득했다.

교정할 내용을 메일로 보냈다.

교정한 내용으로 다시 편집이 되면 내가 한 번 더 확인하고 인쇄에 들어가 라벨과 봉투작업에 들어가 25일에 발송이 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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