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방

2019.02.25 07:22

불안한 마음으로

조회 수 6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제 해질 무렵에 지난해 8월에 폭염으로 80%가 말라죽은 사철나무 묘목을 다시 심은 밭에 가보았다.

밭으로 가고 있는데 마음이 불안했다.

그렇게 늦은 시기에 묘목을 심으면 2월에 날이 풀어지면서 뿌리가 솟아올라 말라죽기 때문이다.

밭을 둘러보니 아주 조금은 뿌리가 뽑힌 것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월동을 잘했다.

뿌리 발육에 도움이 되는 옆면시비를 10일 간격으로 11월까지 해주었는데 그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

올해는 일이 잘 되려나 보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1133 이런 날이 올 거라는 것을 전종현 2019.03.19 68 0
1132 예금통장과 같다고 말했더니 전종현 2019.03.18 54 0
1131 흐뭇해 하시는 그분들을 보며 전종현 2019.03.18 58 0
1130 속았다 전종현 2019.03.18 68 0
1129 현금이 들어오고 전종현 2019.03.09 100 0
1128 하루 동안에 들어온 주문을 전종현 2019.03.07 100 0
1127 밭을 갈고 전종현 2019.03.05 56 0
1126 거름을 뿌리고 전종현 2019.03.01 67 0
1125 도자로 밭을 밀고 전종현 2019.02.28 91 0
1124 사철나무 작업을 시작하며 전종현 2019.02.26 105 0
1123 편지를 보내고 전종현 2019.02.26 76 0
» 불안한 마음으로 전종현 2019.02.25 63 0
1121 잘 가라 전종현 2019.02.17 91 0
1120 돈은 들어가지만 전종현 2019.02.16 73 0
1119 2라운드를 시작하고 전종현 2019.02.15 68 0
1118 교정을 하고 전종현 2019.02.14 49 0
1117 일을 시작하고 전종현 2019.02.13 36 0
1116 모터를 설치했는데 전종현 2019.02.12 92 0
1115 흙으로 막힌 지하수를 전종현 2019.02.11 179 0
1114 자신감이 솟아오른다 전종현 2019.02.09 54 0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64 Next
/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