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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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는 화가 나서 트리디비 고발합니다에 글을 올리고 오늘 오전에 감리를 하시는 분에게 전화를 하여 나무를 구매하고는 결재를 해줄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그 공사에 발주처가 어디인지를 물었더니 조달청이라 하셨다.

그런 일이 있으면 연락처를 알고 있으니 연락을 하지 그랬냐고 하셨다.

그분께서 업체사장님에게 연락하여 결재에 대하여 말씀을 해주시겠다고 하셨다.

오후에 소장님에게 전화가 왔는데 내일 사무실에서 결재를 해줄 거라 하셨다.

내가 좋게 말했는데 왜 일을 이렇게 키웠냐고 결재를 받는 것 하고는 상관이 없이 올린 글은 내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누군가를 미워하면 안 되는데...

많은 시간이 가기 전에 나의 마음이 누구러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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