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방

2020.03.13 04:22

택배가 들어오고

조회 수 8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제는 택배 주문이 많았다.

오전에 나무를 캐서 점심식사 후에 포장을 했는데 A4용지에 주소를 옮겨 쓰고 있는데 그사이에 주문이 또 들어왔다.

다른 날은 주소를 쓰면서 주소와 전화번호를 중복하여 확인했는데 어제는 그럴 시간이 없었다.

어제 택배로 발송한 수량이 2,000주나 되었다.

갑자기 들어오는 주문을 대비하여 포장할 사철나무를 미리 작업을 해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1232 이제 분주함 속으로 전종현 2020.03.13 76 0
» 택배가 들어오고 전종현 2020.03.13 87 0
1230 세탁기가 고장이 나고 전종현 2020.03.12 62 0
1229 사철나무를 보러 와서 전종현 2020.03.10 152 0
1228 잔이 오고 전종현 2020.03.08 42 0
1227 이제부터는 전종현 2020.03.07 28 0
1226 밭을 가는 동안에 전종현 2020.03.06 43 0
1225 사철나무를 보러 와서 전종현 2020.03.05 63 0
1224 묘목 식재를 전종현 2020.03.04 44 0
1223 창성농원의 3월은 전종현 2020.03.03 40 0
1222 라오스에 발이 묶이고 전종현 2020.02.29 50 0
1221 그럼에도 봄이 전종현 2020.02.27 39 0
1220 강아지 두 마리가 집을 나갔다는 것이 전종현 2020.02.27 46 0
1219 그 많던 자신감은 어디가고 전종현 2020.02.25 41 0
1218 조달청 민원처리에 이의를 제기하고 전종현 2020.02.12 208 0
1217 판매한 수량을 다이어리에 적고 전종현 2020.02.11 50 0
1216 공정하게 처리되어 전종현 2020.02.07 55 0
1215 공격적인 마켓팅으로 회원의 권리를 침해하는 시원스쿨 전종현 2020.02.07 77 0
1214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전종현 2020.02.01 54 0
1213 2020년에 봄은 전종현 2020.01.31 48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5 Next
/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