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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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으로 맞았던 3월이 어느새 오늘이 330일이다.

오후 530분에 작업을 마치고 퇴근을 시키고 돌아올 때 마다 하루 하루가 전쟁을 치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철나무가 부족해지기 시작하면서 일상이 더욱 분주해졌다.

어제 저녁에 주문내역을 정리하면서 핸드폰을 보니 하루에 주고받은 통화내역이 100가 넘었다.

어제 저녁에 부산에 어느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사철나무 견적서를 보냈다.

소장님이 견적서를 팩스로 넣어달라는 전화를 받고 알았다고 하고는 잃어버리기를 3-4번이나 거듭하다가 어제 오후에 또 전화가 와서 견적서를 보내야만 했다.

어제 저녁 8시에 사철나무 1,2미터 4000주를 오늘 급하게 작업을 해달라는 주문을 추가로 받았다.

나에게 다가오는 있는 오늘 하루는 어떤 하루 일까?

오늘도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우려와 설레임이 교차하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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